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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공사, 도유 근절을 위한 집중 도보순찰 시행

등록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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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관공사, 도유 근절을 위한 집중 도보순찰 시행


DOPCO SHE(안전/보건/환경, Safety / Health / Environment)강화 차원에서 전 구성원 참여

 


대한송유관공사(DOPCO, 대표이사 김정식)는 11월 12일 분당 본사 SUPEX홀에서 ‘도유 근절을위한 전 구성원 집중 도보순찰’ 발대식을 갖고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송유관로 도보 순찰을 시작했다.


 

이날 도보순찰에는 DOPCO 김정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서울지사(경기성남 소재) 인근 관로 약 7km를 시범적으로 순찰하며 굴착흔적 및 도유호스 매설여부 등을 꼼꼼히 살폈다.

 


김정식 대표는 지난 10월까지 21건의 도유행위가 발생해 이미 작년 수준을 넘어섰다며 송유관 에서의도유행위는 단순한 절도행위에 머물지 않고, 도유로 인해 기름이 누출되는 경우 토양과 하천을 오염시키는 환경피해를 불러올 수 있으며, 또한 화재나 폭발사고로 이어질 경우 인명피 해와 엄청난 재산손실까지 초래할 수 있는 중대 범죄인 만큼, 공공의 안전과 국민생활의 편익을 위해 도유행위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송유관공사는 11월을 도유예방활동을 위한 특별순찰기간으로 정하고 전체 관로 (약 ,100km)에 대하여 순찰을 진행하고 있으며, ‘14년도부터는 개인별실명제를 도입하여 전 구성원이 특정구간을 정하여 정기적으로 순찰활동을 수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어, 안전한 송유관 운영을 위한 SHE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대한송유관공사는 첨단 IT를 기반으로 환경 친화적 시설인 송유관을 운영하는 에너지물류전문 회사로서 국내 경질류 소비의 절반이상을 수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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