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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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송유관 Network

저유소

DOPCO는 판교, 고양, 대전, 천안저유소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판교저유소는 수도권 유류공급의 핵심시설로 총 205만 9천 배럴을 저장할 수 있는 40기의 탱크와 일일 44만 6천 배럴을 출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시설입니다. 또한 전국 송유관의 저유소 및 송유관로의 평균 저유량이 440만 배럴에 달해 우리 나라 경질유 소비량의 6일분에 해당하는 석유류 비축효과가 있습니다.

펌프장

송유관으로 석유를 수송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압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펌프장은 이러한 적정 압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송유관의 시발점인 정유공장과 저유소 사이 주요지점인 전주, 대구, 천안 등 12개소에 설치되어 장거리 수송에 필요한 송유관내 적정 압력을 유지시켜 주어 원활한 송유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시설입니다. DOPCO 송유관의 특징 중 하나는 가스관이나 원유 송유관처럼 단일 품목을 수송하는 것이 아니라 휘발유, 등유, 경유, 항공유 등 다유종을 단일관을 통해 수송하는 것입니다. 단일송유관 다유종 송유방식은 DOPCO 핵심 운영기술로 각기 다른 유종이 서로 혼합되지 않도록 일정압력을 유지하는데 그 노하우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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